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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P.R.O답게 일합니다.

고객이 불편함없이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설비시공

설비시공김성우님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DIGITAL CITY 상주 건설 현장 설비시공 김성우입니다.
오늘 저는 CJ대한통운 건설 부문 설비시공 직무에 지원하실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들을 최대한 많이 해드리고 싶은데요, 취업 준비 과정부터 말씀드릴까 합니다.

저는 대학에서 건축설비를 전공하면서 설비 직무가 어떤 일을 하는지 이론적인 공부부터 시작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시공이라는 직무는 함께 일하는 다른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시공사에서 전반적인 공종을 아우르는 시공직으로 근무했고, 입사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어요.

나름 제가 경험한 것들로 자기소개를 해봤는데, 어떻게 보면 이런 경험들이나 생각이 합격에 도움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설비시공 직무는
어떤 일을 수행하게 되나요 ?

설비시공 직무의 하루 일과는 공정 단계, 현장 상황, 그리고 맡은 역할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건축물의 특성이나 현장 상황에 따라서, 설비 시공이 맡는 업무가 다양하거든요.

일반적으로는 각종 배관 설비 및 HVAC(난방, 환기, 공조) 시스템을 설계도면에 따라 설치하고, 기존 설비를 조정 및 유지 보수하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그리고, 공사를 마친 후에는 TAB(Test, Adjust, and Balance)을 통해 설비들이 설계 의도대로 작동하며 올바른 성능을 발휘하는지 확인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설비시공 직무를 수행하면서,
가장 보람 됐던 순간은 ?

시공사의 입장과 설비팀의 입장에서 각각 보람을 느꼈던 순간들이 있는데요.
건설 현장은 굉장히 많은 회사와 여러 직무가 One-Team이 되어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곳입니다. 그리고 제가 입사 후에 지냈던 현장은 일반 신축공사 현장과는 다르게 단발성으로 발주처로부터 프로젝트를 요청받고, 단기간 내에 타이트하게 공정을 계획하고 실행해야 하는 현장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장 내 여러 직무가 같이 한 몸처럼 협력하면서 일을 진행해야 하는데 협업을 통해 어려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을 때가 보람찬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설비팀의 입장에서는 일련의 프로젝트를 마치고 나면, 시스템이 완벽하게 작동하고 그곳에서 업무나 생활을 하게 될 수많은 사람들이 아무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때가 가장 보람이 있었습니다.

설비는 평소에는 존재를 크게 느끼지 못하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큰 불편함을 느끼게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환기 시설이 작동하지 않으면 신선한 공기를 느낄 수 없거나, 화장실에서 물이 나오지 않거나, 에어컨이 켜져도 시원해지지 않는 경우 등등 많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이 불편함 없이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했을 때가 가장 보람찬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건설현장은
많은 회사와
담당자,
관리자가
One-Team이 되어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김성우님

회사 생활 중 가장 어려웠던,
힘들었던 순간은 ?

바로 이전에 했던 답변이랑 어느정도 이어지는 말인 것 같은데요,

작년에 제 경험 부족으로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발생하여, 다수의 사람들이 더위로 불편함을 느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특히 요즘 우리나라 더위는 정말 덥기로 유명한데 그런 환경에서 많은 사람들이 업무를 하게 해드려 매우 심적으로 불편하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같이 근무를 하는 사람들이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며 제 탓을 하지 않고 격려해 주어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을 다니며
느낀 점 한마디 !

CJ대한통운 건설 부문은 종합건설사로서 또 설비직으로서 많은 장점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대학 동기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우리 회사의 특성에 대해 놀라는 반응을 종종 접합니다.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사람을 기억해 주는 방식”입니다.
순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보통 종합건설사에서는 사람을 기억할 때 “김성우”를 기억해 주기보다는 “OO 현장 설비”처럼 지역과 직군정도로 사람들을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업무 특성상 구성원들이 전국에 떨어져서 일을 하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CJ는 그렇지 않다는 점이 매우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구성원들도 언제나 기억해 주고, 따뜻하게 맞이해주고 안부를 물으며 우리가 다 같은 원팀이라는 인식을 계속 느끼게 해줍니다.

지원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고 한다면 사실 많은 말이 떠오르지만, 몇 가지만 얘기해 본다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거리에 대해서 공감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저 역시도 대학 졸업반부터 취업을 위해 인터넷에서 여러 정보를 찾아봤던 때가 있습니다. 회사의 분위기라던가 조직문화는 어떤지 등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인터넷에 글을 쓰는 사람들은 주로 단점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느꼈고 그래서 인터넷의 정보들이 정말 객관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최고의 회사라 그러고, 누군가는 형편없다는 정보가 많아 많아 혼동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의 그 직감을 믿어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종합건설사는 회사마다 고유한 분위기와 느낌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CJ를 떠올렸을 때, 이미 마음속에서 "이곳이 나와 잘 맞는다"라고 느낀다면, 그러한 여러분들을 맞이할 면접관들도 분명 똑같이 느낄 거예요. 이곳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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