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시공 중인 '345kV 남양주변전소 토건공사' 현장이 지난 7월 14일, 한국전력공사 주관 '2026년 여름철 재난 예방 합동점검'에서 경인지역 최우수 현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에는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장을 비롯한 발주처 관계자들과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본부장 및 안전경영담당 등이 참석했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이번 수상을 통해 우수한 안전관리 역량을 다지며 공공 발주처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했다. 김성훈 현장소장은 "안전관리에는 결코 베테랑이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매 순간 기본에 충실하겠다"며 "앞으로도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퇴근할 수 있는 무재해 현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