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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2 뉴스 CJ 대한통운 건설부문, 지역 밀착형 봉사 활동 펼쳐 2018-07-04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직원들이 방배역 인근 거리 청소에 나서고 있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직원들이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 방배노인종합복지관 식당 배식 봉사 및 방배역 인근 거리 청소 나서
- 서초구자원봉사센터 및 주민센터와 연계해 지역 밀착형 봉사 활동 지난해부터 본격 나서
- 임직원 1인당 연간 8시간 봉사 활동 권장…하반기에도 초복 중식 지원 등 계획 중


CJ대한통운 건설부문(대표 김춘학)은 6월 마지막째 주인 25일~29일 사이에 서울 서초 방배 지역을 중심으로 밀착형 봉사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6월 25일과 29일에는 서초구자원봉사센터의 연계로 직원 10여명씩 총 20명 가량이 사당역 인근의 방배노인복지관을 찾아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 및 저소득 노인 등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활동을 펼쳤으며, 28일에는 방배3동 주민센터의 ‘1단체 1거리 클린데이’ 캠페인에 직원 13명이 방배역 인근의 거리 청소에 참여했다.


6월 25일과 29일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의 점심식사 지원 활동은 약 500인분에 이르는 식자재 준비부터, 식기 설거지, 배식 및 홀 서빙, 뒷정리 및 청소까지 이루어졌다. 6월 28일의 ‘1단체 1거리 클린데이’ 행사에는 방배3동 주민센터 직원 및 공공근로자,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직원까지 총 20여명은 오전 1시간 가량 방배역 인근의 거리를 청소했다.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의 소수남 복지사는 “거의 매일 평균 500여 분의 지역 어르신들께서 여기로 오셔서 점심 식사를 하시고 가는 공간인데 늘 일손이 딸리는 실정이다”며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기업체 임직원분들의 자원봉사활동은 참으로 고맙고 늘 환영한다”고 밝혔다.


방배3동 주민센터의 최영근 동장 역시 “학교와 오피스, 상업시설 등이 혼재한 방배역은 서초구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중 하나로서 각 도로별 인도에 배치되는 미화원으로는 깨끗한 거리를 만드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이에 지역 기반의 학교, 기업 등 단체에 매월 1회씩 거리 청소를 제안했고 이에 선뜻 응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고 전했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연간 1인 1회, 누적 8시간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을 권장하고 있으며, 본사를 중심으로는 지난 해에 이어 방배 성당과 연계하여 하반기에도 초복맞이 지역 어르신 초청 삼계탕 점심 식사 대접 활동과 하천/숲 생태계 보호활동 등을 계획하고 있다. 여주 및 제주를 중심으로 한 리조트 부문에서는 지역 아동센터 및 재활원, 보육원, 장애인 복지관, 경로당 등을 찾아 아동센터 청소 및 쿠키 만들기, 냉면 급식 활동, 김장 담그기 및 연탄배달 활동 등을 연중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앞으로도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CJ그룹의 CSV(Creating Shared Value) 정신을 토대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영역에서 의미 있는 CSV 및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하고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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