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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1 뉴스 CJ 건설, 2017 시공능력 평가에서 58위 기록해 2017-08-18


-지난 해 63위➙올해 58위,  5계단 상승
-상가분야 5위, 기타건축공사분야 10위 기록 기염
-평가액 5,147억원으로 5,000억원 이상의 1등급 업체로 진입해


CJ건설(대표 김춘학)은 국토부가 발표한 ‘2017년 시공능력평가’에서 58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해 63위에서 5계단 상승한 것으로, 2013년 98위 기록 이후 지속적으로 순위가 향상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 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및 신인도를 종합 평가하여 매년 7월말 공시하여 8월 1일부터 적용되는 제도로서, 발주자는 평가액을 기준으로 입찰제한을 할 수 있고, 조달청의 유자격자명부제, 도급하한제 등의 근거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의 시공능력평가 중 건축부문에서 CJ건설은 상가시설 분야에서 신세계건설, 롯데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에 이은 5위를 그리고 기타건축공사분야에서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건설, 한화건설, 대림산업 등에 이은 10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각각 상가시설 부문에서는 패션 그룹 형지의 서부산 최대 쇼핑몰인 아트몰링, 경기 고양의 이케아 2호점, 동대문의 구 케레스타빌딩(현 현대시티아울렛)의 리모델링 실적과 기타건축공사분야에서는 경기 광주에서 건축 중인 축구장 40개 규모의 CJ 대한통운 택배메가허브터미널과 세계적인 부동산 기업인 라쌀이 발주한 경기 이천의 마장 물류센터 공사 실적 등이 주요하게 반영된 결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시공능력 평가에 대해 CJ건설 관계자는 “상업시설과 물류센터, R&D센터, 호텔 등의 민간 건축분야에서 지속적인 수주와 시공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수 협력업체와의 지속적인 상생 노력, CJ그룹의 콘텐츠 역량을 활용한 차별화된 제안 등으로 민간 건축 분야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해 도급 순위에서도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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